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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이 반한 바비, 화끈한 근육 자랑 “카메라가 있어서 신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5 16:03
2014년 12월 5일 16시 03분
입력
2014-12-05 15:52
2014년 12월 5일 15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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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바비 사진= Mnet ‘믹스 앤 매치(MIX & MATCH)’ 화면 촬영
김유정 바비
아역배우 김유정이 YG엔터테인먼트 바비에게 호감을 드러낸 가운데, 바비의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바비는 9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믹스 앤 매치(MIX & MATCH)’에 출연해 비아이, 김진환과 함께 쓰는 방을 공개했다.
당시 바비와 김진환은 상반신을 노출하며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바비와 김진환은 선명한 복근과 등근육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비아이는 “그렇게 막 벗는 거 아니다”고 지적했고 바비는 “오랜만에 카메라가 있어서 신난다”며 해맑은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유정은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바비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이날 김유정은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이 있다. YG 바비”라며 “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웃는 게 정말 예쁘시다”고 말했다.
김유정 바비. 사진= Mnet ‘믹스 앤 매치(MIX & MATCH)’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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