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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서신애 언급, 최근 근황보니…송승헌과 부녀사이 인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5 10:13
2014년 12월 5일 10시 13분
입력
2014-12-05 10:12
2014년 12월 5일 1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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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서신애. 사진 = 서신애 SNS
김유정 서신애
배우 김유정이 배우 서신애를 언급한 가운데, 서신애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서신애는 지난 달 자신의 트위터에 “아버지랑 딸내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와 송승헌은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친 부녀지간이라해도 믿을 만큼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서신애와 송승헌은 지난 달 크랭크인한 영화 ‘멋진 악몽’에서 부녀지간으로 출연한다.
한편 김유정은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동료배우 서신애, 이영유, 진지희와 분식집에서 만난 동영상을 공개했다.
김유정은 “이영유와 서신애가 모임 리더이다”라며 “리더는 있지만 계산은 더치페이 한다”고 말했다.
김유정 서신애. 사진 = 서신애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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