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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임시완, 촬영장에서 깜찍한 인증샷 찰칵…교복 입고 미소 ‘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1 21:27
2014년 12월 1일 21시 27분
입력
2014-12-01 21:18
2014년 12월 1일 2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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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임시완. 사진=에이핑크 공식 트위터
에이핑크, 임시완
그룹 ‘에이핑크’와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임시완이 만났다.
최근 에이핑크 공식 유투브를 통해 공개된 영상 속에는 스쿨룩스 촬영장에서 만나 서로를 응원하고 있는 에이핑크와 임시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에서 임시완은 “저는 지금 꽃밭에 나와 있다. 이번에 에이핑크가 앨범이 나왔는데 축하 드리고 점점 숙녀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 승승장구하는 에이핑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에이핑크를 응원했다.
에이핑크는 임시완에게 “‘미생’ 정말 잘보고 있다”라고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이핑크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에도 임시완과 교복을 입고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에이핑크, 임시완. 사진=에이핑크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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