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샤넌 ‘새벽비’, 성공적인 데뷔 무대… 제2의 아이유 예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1 17:38
2014년 12월 1일 17시 38분
입력
2014-12-01 17:35
2014년 12월 1일 17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샤넌이 데뷔곡 ‘새벽비’의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샤넌은 지난달 30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 출연해 데뷔곡 ‘새벽비(
Daybreak
Rain
)’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새벽비’ 샤넌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난 붉은색 재킷과 팬츠로 이목을 끌었다. 또한 재킷 사이로 아찔한 복근을 과시했다. 샤넌은 ‘새벽비’ 무대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샤넌은
JTBC
‘히든싱어’ 시즌3에서 가수 아이유의 모창 능력자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샤넌은 인형 같은 외모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샤넌 외에도 걸그룹 에이핑크, 규현, 하이 수현, 효린X주영, 갓세븐,
AOA
, 니콜, 백청강 등이 무대를 꾸몄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5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6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9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10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수장 ‘엘 멘초’ 사살…트럼프 압박 한 달 반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5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6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9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10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수장 ‘엘 멘초’ 사살…트럼프 압박 한 달 반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색동원 폭행-감금 피해자 8명 추가 확인…“종사자 4명 내사 착수”
‘따릉이’ 개인정보 462만건 유출범인, 잡고보니 10대 학생들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