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삼시세끼’ 손호준, 9살 연상 최지우 호감 고백 “보호 본능 일으킨다”
동아닷컴
입력
2014-11-29 14:02
2014년 11월 29일 14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호준 최지우.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
손호준 최지우
배우 손호준이 최지우를 향한 사심을 고백해 주목을 받았다.
손호준은 2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 옥택연을 대신해 '체험일꾼'으로 출연했으며, 이날 게스트로는 배우 최지우가 등장했다.
방송에서 손호준은 최지우가 자신보다 9살이 많다는 사실에 놀라며 "정말 그렇게 안보인다. 누나는 제가 지금까지 본 사람 중에 제일 예쁘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정말 예쁘시고 여자이시다. 보호해주고 싶은 매력을 가진 것 같다"며 최지우에 대한 사심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지우 손호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지우 손호준, 묘한 케미?" "최지우 손호준, 이 분위기 뭐지" "최지우 손호준, 9살 차이 괜찮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호준 최지우.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2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6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7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8
美국방 “폭탄 무제한 비축…이틀내 이란 영공 완전 장악할것”
9
오세훈, 국힘 공천 받으려면 ‘1대1 결선’ 거쳐야 할듯
10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10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2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6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7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8
美국방 “폭탄 무제한 비축…이틀내 이란 영공 완전 장악할것”
9
오세훈, 국힘 공천 받으려면 ‘1대1 결선’ 거쳐야 할듯
10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10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대車, ‘모베드 동맹’ 출범… AI 로봇 상용화 박차
[단독]“코인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위헌 소지”
경찰 허벅지에 290만원 돈뭉치 ‘툭’… 입 막으려다 뇌물죄 추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