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글의 법칙’ 이태임 민낯, 클로즈업에도 ‘굴욕無’…비결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9 13:50
2014년 11월 29일 13시 50분
입력
2014-11-29 13:49
2014년 11월 29일 13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글의 법칙 이태임.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 캡처
정글의 법칙 이태임
‘정글의 법칙’ 이태임이 잡티 하나 없는 민낯을 공개했다.
28일 밤 10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의 '프롤로그'에는 코스타리카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피부 관리를 하는 배우 이태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태임은 기내에서 갑자기 화장품을 바르기 시작했고, "무엇을 바르고 있는 거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기내가 너무 건조해 수분크림을 바르고 있다"며 피부 관리에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태임은 이날 방송에서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몸매와 수영 및 요가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방송 이후에도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정글의 법칙 이태임, 피부 정말 완벽하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 피부도 좋네", "정글의 법칙 이태임, 진짜 예쁜 듯" 등 반응을 보였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4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8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9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9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4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8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9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9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샘 올트먼 “기업들이 해고를 우리 탓?…‘AI 워싱’ 존재한다”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파손·균열 심각”… 불국사 대웅전, ‘보수 E등급’에 결국 해체 수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