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병재 열애 “막 되게 핑크빛은 아냐, 일주일에 5일은 싸운다” 깨알 개그
동아닷컴
입력
2014-11-27 20:31
2014년 11월 27일 20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병재 사진= 유병재 페이스북
유병재 열애
방송작가 겸 가수 유병재가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유병재는 27일 보도 자료를 통해 “오늘 아침에 뜬 ‘핑크빛 열애’ 기사로 관심을 가졌을 분들에게 저의 입장을 밝히는 글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병재는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고 바로잡을 부분을 바로 잡고자 하는 마음이다. 현재 서로 좋은 감정으로 교제를 하고 있는 것은 사실”라고 밝혔다.
유병재는 “하지만 막 되게 핑크빛은 아니다. 일주일에 5일은 싸운다. 이 부분에 있어서 언론의 성급한 보도가 안타깝다”고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유병재는 “앞으로 사적인 이슈보다 코미디에만 전념하여 더 크고 건강한 웃음을 드릴 수 있는 코미디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유병재가 ‘SNL코리아’에서 최근까지 조연출을 맡았던 여성분과 교제 중이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유병재와 전 조연출은 ‘SNL코리아’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현재 이 여성은 일을 그만둔 상태다.
유병재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유병재 열애, 공식입장 대박” “유병재 열애, 공식입장에 빵 터졌다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병재 열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5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5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이진한의 메디컬 리포트]침대 밖으로 나와야 산다
아모레 차녀 서호정씨, 100억대 지분 매도…증여세 재원 마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