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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엘조 천지, 일일 DJ로 깜짝 변신… 달달한 목소리 ‘여심공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7 18:19
2014년 11월 27일 18시 19분
입력
2014-11-27 17:54
2014년 11월 27일 1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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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엘조 천지’
그룹 틴탑 엘조와 천지가 일일 라디오 DJ로 깜짝 변신했다.
26일 틴탑 엘조와 천지는 커피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카페베네의 음악방송 ‘온에어 뮤직’ 일일 DJ를 맡았다.
틴탑 엘조와 천지의 ‘온에어 뮤직’은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진행됐다. 이들은 ‘2014년 이거 하나만큼은 나! 성공했다’ 라는 주제로 청취자들과 한 해를 마무리하는 토크를 가졌다.
엘조와 천지는 특유의 달달한 목소리를 뽐내며 사연 및 신청곡을 소개해 여성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둘은 2014년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한 것과 공백기 동안 약 20개국을 돌며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끝마친 이야기 등 자신들의 성공스토리를 전했다.
‘틴탑 엘조 천지’ 소식에 네티즌들은 “틴탑 엘조 천지, 목소리 진짜 좋던데” , “틴탑 엘조 천지, 듣던 사람들 깜짝 놀랐겠네” , “틴탑 엘조 천지, 정말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틴탑은 오는 12월 삿포로를 시작으로 도쿄까지 일본 5대 도시 라이브 투어를 개최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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