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효신 ‘해피투게더’ 공개, ‘야생화’에 이은 감동의 보이스…“역시”
동아닷컴
입력
2014-11-24 13:57
2014년 11월 24일 13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효신.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박효신 ‘해피투게더’
가수 박효신의 싱글 ‘해피투게더(HAPPY TOGETHER)’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박효신의 신곡 ‘해피투게더’는 2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박효신의 ‘해피 투게더’는 그의 정규7집 앨범의 연작 중 ‘야생화’에 이은 두 번째 곡으로, 소박한 일상 속에 하루하루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내용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 고를 기회가 있을 때, 어린 시절부터 흘러온 시간을 떠올리며 잘 버텨준 현재의 내 모습을 위로하며 스스로를 칭찬해 주고 응원하는 내용의 힐링곡이다.
아름다운 기타 선율로 시작하는 ‘해피 투게더’는 덤덤하게 말하듯 노래하는 박효신의 보컬과 마지막 노랫말인 ‘내가 찾던 세상’은 듣는 이들에게 위로와 함께 마음의 안식처를 선사한다.
특히 ‘해피투게더’에는 박효신의 10년지기 친구 가수 린이 코러스 작업에 참여했으며, ‘야생화’ 때와 마찬가지로 그룹 긱스의 천재 뮤지션 정재일이 공동 작곡과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한편 박효신은 오는 12월 12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15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 ‘해피투게더’ 전국투어에 돌입한다.
박효신 ‘해피투게더’.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7
해수부 장관 후보에 임기택·황종우 압축…부산-관료 출신
8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9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0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7
해수부 장관 후보에 임기택·황종우 압축…부산-관료 출신
8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9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0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창덕궁 누비는 AI ‘순라봇’… 화재-침입 사각지대 없앤다
박나래 “의사인 줄 알았다” vs 주사이모 “의사 아닌것 알았다”
앤드루 前왕자 최측근, 엡스타인에 “北 넘버1 보고싶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