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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하라’ 유라, 과거 19禁 몸매… 파격적인 볼륨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2 12:12
2014년 11월 22일 12시 12분
입력
2014-11-22 12:11
2014년 11월 22일 12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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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하라 유라’
드라마 ‘도도하라’에서 주연을 맡은 유라의 파격 노출이 새삼 관심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복 디자인의 보디수트와 망사 스타킹으로 섹시미를 내보인 유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가슴골과 복부, 허벅지를 과감하게 노출했다.
이는 올초 공개한 걸스데이의 새 앨범 티저 이미지다.
‘도도하라 유라’ 사진에 네티즌들은 “유라 몸매, 장난 아니네”, “도도하라 유라, 진심 섹시하다”, “생각하지도 못했던 몸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라는 SBS플러스 미니드라마 ‘도도하라’에서 홍하라 역을 맡았다.
‘도도하라’는 한 남성과 두 여성이 동대문을 배경으로 쇼핑몰을 창업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지난 21일 자정 포털사이트 Daum, 오는 24일 밤 11시 20분 SBS플러스를 통해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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