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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출신’ 이진영, 사법시험 합격… 미모에 지성까지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4 11:08
2014년 11월 14일 11시 08분
입력
2014-11-14 10:43
2014년 11월 14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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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 사법시험 합격’
슈퍼모델 출신 이진영 씨(38·여)가 제56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눈길을 끌었다.
1997년 슈퍼모델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던 이진영 씨는 13일 발표된 제56회 사법시험 합격자 204명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동국대 영문과를 졸업한 이진영 씨는 180cm의 키에 뛰어난 외모로 제6회 슈퍼모델 1위를 차지했다. 당시 외무고시를 준비하는 인재로 소개됐던 이진영 씨는 이후 모델로 활동하지 않고 2000년대 초반부터 서울 신림동 고시촌에서 사법시험을 준비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진영 사법시험 합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진영 사법시험 합격, 대단하다” , “이진영 사법시험 합격, 멋지네” , “이진영 사법시험 합격, 정말 축하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모델 출신 이진영 씨 외에도 이번 사법시험에서는 현직 경찰관이 수석으로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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