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종석-박신혜, ‘피노키오’ 스틸컷 공개… 빗 속 데이트 “풋풋”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2 14:53
2014년 11월 12일 14시 53분
입력
2014-11-12 14:21
2014년 11월 12일 14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종석 박신혜 사진= 아이에이치큐(IHQ)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피노키오’ 스틸컷을 공개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측은 12일 주연배우 이종석과 박신혜의 모습이 담긴 드라마 촬영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주황색 라바콘(차량 통제용 구조물)을 머리에 쓰고 있는 이종석과 박신혜의 모습이다. 두 사람은 비를 맞으며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종석은 더벅머리와 교복으로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배우들을 포함해 모든 스태프가 힘든 기색 하나 없이 열심히 촬영에 임해준 덕분에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됐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종석은 극중 거짓 이름으로 사는 사회부 기자 ‘최달포’ 역을 맡았다. 박신혜는 극중 거짓말을 못하는 사회부 기자 ‘최인하’ 역을 맡았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는 거짓 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12일 오후 10시 첫 방송.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사진= 아이에이치큐(IHQ)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3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4
악플에 뿔난 추신수…누리꾼 47명 모욕 혐의로 고소
5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6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7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8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9
“조국, 장고 끝에 악수…평택을 진보당 기반 상당해”[황형준의 법정모독]
10
“한국, ‘주목할 만한 AI 모델’ 5개 보유… 美-中 이어 세계 3위”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3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4
악플에 뿔난 추신수…누리꾼 47명 모욕 혐의로 고소
5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6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7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8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9
“조국, 장고 끝에 악수…평택을 진보당 기반 상당해”[황형준의 법정모독]
10
“한국, ‘주목할 만한 AI 모델’ 5개 보유… 美-中 이어 세계 3위”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쌍방울 부회장 “李 방북대가로 리호남에게 필리핀에서 돈 줬다”
김민석 “AI 악용 허위정보 법 허용 최대한으로 처벌”
李대통령, 고광헌 방미심위 위원장 임명안 재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