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헬로비너스 ‘멸공의횃불’ 즉석 공연, 화끈한 무대에 ‘환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2 11:58
2014년 11월 12일 11시 58분
입력
2014-11-12 11:52
2014년 11월 12일 11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헬로비너스 멸공의횃불. 사진= 판타지오 뮤직
헬로비너스 멸공의횃불
그룹 헬로비너스가 군가 ‘멸공의 횃불’ 무대로 군통령에 등극했다.
헬로비너스는 10일 충남 농산 훈련소에서 열린 ‘제6회 입영문화제’에 참석해 군가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헬로비너스는 신곡 ‘끈적끈적’과 히트곡 ‘오늘 뭐해’, ‘비너스’ 총 3곡을 부를 예정이었다. 헬로비너스는 갑작스럽게 군가 요청을 받았으나 흔쾌히 군가를 부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 측은 “헬로비너스는 군 공연을 자주 다니는 만큼 3~4종류의 군가를 평소에도 연습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싱글 앨범 ‘끈적끈적’을 발표했다. 헬로비너스는 전국 팬 사인회와 지속적인 방송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이에 누리꾼들은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멋진 무대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군통령 인정”,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멋진 무대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헬로비너스 멸공의횃불. 사진= 판타지오 뮤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4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5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6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7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10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4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5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6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7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10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왜 중국어 못하냐” 中승객, 승무원에 고성 난동…항공기 지연
14억 내면 美영주권 발급…논란의 ‘트럼프 골드카드’ 승인자 단 1명
李 “터무니없는”-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은 “사달났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