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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박하나, 친모 이보희 과거에 경악 “통곡하게 만들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2 10:05
2014년 11월 12일 10시 05분
입력
2014-11-12 10:00
2014년 11월 12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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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사진=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화면 촬영
압구정 백야
‘압구정 백야’에서 박하나가 이보희에게 복수를 다짐했다.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11일 방에서는 친모 이보희(서은하 역)의 과거를 알게 되는 박하나(백야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하나는 강은탁(장화엄 역)의 집을 방문했다가, 친모 이보희의 과거를 아는 요리사를 만났다. 요리사는 이보희가 가족을 버리고 유부남 의사와 재혼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요리사는 “내가 아는데 (이보희가) 꼬신 거 맞아. 남편이야 그렇다 치고 자식을 어떻게 버려. 남편이 그렇게 착했다던데. 양심도 바르고”라고 덧붙였다.
박하나는 자신과 오빠 심형탁(백영준 역)을 버린 이보희가 남의 가정을 깬 후 그 자리를 꿰찼다는 사실에 경악했다. 이후 박하나는 “통곡하게 만들 거다”며 복수를 다짐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압구정 백야, 전개가 빨라지겠군” “압구정 백야, 놀랍네” “압구정 백야, 아직까진 심한 막장이 아닌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압구정 백야. 사진=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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