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YG 유닛’ 하이 수현, 바비-이하이-이수현 ‘막내라인’ 뭉쳤다…11일 출격
동아닷컴
입력
2014-11-05 21:48
2014년 11월 5일 21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YG 유닛 하이 수현. 사진=YG공식블로그
YG 유닛 하이 수현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뉴 유닛'의 정체가 이하이, 악동뮤지션의 이수현, 바비(BOBBY)가 함께한 '하이 수현(HI SUHYUN)'인 것으로 밝혀졌다.
YG는 5일 오후 2시 YG공식블로그를 통해 11일 0시 출격할 유닛 마지막 주인공 이수현을 공개했다.
'하이 수현'이라는 유닛명이 로고가 담긴 티저 이미지에서 이수현은 앞서 3일과 4일 각각 정체가 공개됐던 이하이, 바비와 함께 레드 계열 옷을 입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뉴 유닛의 마지막 주인공인 이수현까지 공개되면서 이하이, 이수현, 바비로 구성된 '드림팀' 유닛 '하이 수현'이 드디어 베일을 벗게 됐다.
소울풀하고 짙은 감성 중저음 보컬의 주인공 이하이, 청아하면도 독특한 목소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수현은 각각 레트로 소울과 R&B, 포크로 서로 추구하는 장르는 다르지만 이들이 함께할 조화로운 하모니가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파워풀하면서 남성미 넘치는 랩핑으로 '쇼미더머니 3'의 우승을 차지한 YG의 차세대 보이그룹 아이콘(iKON)의 주축멤버 바비가 함께 어우러져 이들이 과연 어떤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YG 유닛 '하이 수현'은 11일 0시 신곡을 선보이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YG 유닛 하이 수현 소식에 누리꾼들은 "YG 유닛 하이 수현, 상상치 못한 조합" "YG 유닛 하이 수현, 음악 색깔 기대돼" "YG 유닛 하이 수현, 바비까지 합세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YG 유닛 하이 수현. 사진=YG공식블로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5
[오늘의 운세/4월 24일]
6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7
“아저씨와 결혼한건”…‘최현석 딸’ 최연수, 무례 질문 차단 왜?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10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7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5
[오늘의 운세/4월 24일]
6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7
“아저씨와 결혼한건”…‘최현석 딸’ 최연수, 무례 질문 차단 왜?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10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7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빅2’ 금융그룹, 사상 최고 실적 달성… 2.2조 자사주 소각하고 주주환원 10%P 늘린다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단독]플라스틱컵-비닐봉지 부족, 프랜차이즈로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