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임박’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 교복 차림 미모 보니…“화사해”

동아닷컴 입력 2014-11-03 21:50수정 2014-11-0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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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사진 = 울림 엔터테인먼트 제공
러블리즈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그룹 인피니트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에서는 3일 러블리즈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또 총 8명으로 구성된 멤버들의 사진과 음원 발매 일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총 8명의 소녀들은 교복을 입고 풋풋한 새내기같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러블리즈의 멤버 중에는 지난 2012년 ‘그녀는 바람둥이야’를 발표한 베이비소울, ‘딜라이트’의 유지애, ‘너만 없다’의 진 등이 포함돼 실력파 걸그룹의 모습을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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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의 첫 정규 앨범은 작곡가 윤상이 프로듀서로 나섰다. 그동안 아이유 등 아이돌 가수의 앨범에 참여를 한 적은 있지만 앨범 전체 프로듀싱을 맡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소속사 측은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준비를 거듭한 걸그룹이라 완성도에 있어선 자신한다. K-POP 시장에 걸그룹이 워낙 많아 러블리즈만의 새로운 색깔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윤상 프로듀서와 걸그룹의 만남이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 기대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러블리즈는 10일 음원 선공개를 시작으로 12일에는 쇼케이스를 연다. 17일에는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러블리즈. 사진 = 울림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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