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경찰, 故신해철 진료기록 입수…“소장서 천공 발견, 음식물 흘러나와 염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2 12:09
2014년 11월 2일 12시 09분
입력
2014-11-02 12:07
2014년 11월 2일 12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故신해철 천공 발견. 사진=사진공동취재단
故신해철 천공 발견
경찰이 고(故) 신해철 씨가 응급수술을 받을 당시 소장에 1㎝ 크기의 천공이 발견됐고 염증이 퍼져있었다는 병원기록을 입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경찰 등에 따르면 故 신해철 씨의 부인 윤모 씨(37)는 전날 신 씨가 장협착 수술을 받았던 서울의 한 병원을 고소하면서 이같은 내용이 적힌 서울 현대아산병원의 수술 기록을 함께 제출했다.
지난달 17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장협착 수술을 받은 신해철 씨는 5일 뒤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고 서울아산병원으로 이송돼 응급 수술을 받았지만 같은 달 27일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세상을 떠났다.
서울아산병원은 신해철 씨의 소장에서 1㎝ 크기 천공을 발견했으며, 이를 통해 음식물 찌꺼기 등이 흘러나와 복부에 염증을 유발했다는 내용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소장에서 발견된 천공이 故 신해철 씨가 장협착 수술을 받은 것과 연관성이 있는지를 확인 중이다.
경찰은 또 이날 오전 10시부터 3시간 가량 신해철 씨가 장협착 수술을 받은 해당 병원에 수사관 8명을 보내 진료기록부와 수술 영상 등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해당 기록을 검토한 뒤 병원 관계자들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정확한 사인 등을 파악하기 위해 이르면 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신해철 씨에 대한 부검도 실시할 계획이다.
故 신해철 씨는 지난달 31일 화장될 예정이었으나 정확한 사인을 밝히려면 부검이 필요하다는 동료 연예인들의 요청을 유족이 받아들이면서 화장 절차가 중단됐다.
고인의 시신은 현재 서울아산병원에 안치돼 있다.
故신해철 천공 발견.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LTV 담합 2년간 6.8조 이자 수익” 4대 은행에 2720억 과징금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지역의사제’ 전형에 서울 학부모들 “역차별”…경기·인천 ‘의대 학군지’로 떠오를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