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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데이’ 태연-서현-티파니, 작년과 비교하니…‘미모 업그레이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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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31 18:36
2014년 10월 31일 18시 36분
입력
2014-10-31 18:35
2014년 10월 31일 18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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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데이’ 태연. 사진 = 김희철 SNS, 태연 SNS
‘핼러윈데이’ 태연
그룹 소녀시대 유닛 그룹 태티서 멤버들이 핼러윈데이 코스프레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작년 태티서의 핼러윈데이 코스프레 사진도 재조명받았다.
태연과 절친한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은 지난 해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티서의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핼러윈을 기념하는 듯 호박 바구니를 들고 고양이로 변신했다. 서현은 백설공주로, 티파니는 토끼로 변신했다. 당시 MBC ‘쇼! 음악중심’ MC로 활동하던 이들은 방청객과 함께 익살맞은 포즈를 취했다.
한편 태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핼러윈 갱스터(halloweengangsta). 핼러윈(hallowee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박쥐 모양의 그림이 달린 머리띠를 쓰고 있다. 티파니는 호박 모양의 가면을, 서현은 호박 모양의 주황색 모자를 써 핼러윈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들은 작년보다 한층 아름다운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핼러윈데이는 미국 전역에서 매년 10월 31일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즐기는 축제를 뜻한다.
‘핼러윈데이’ 태연. 사진 = 김희철 SNS, 태연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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