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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이성민, 시청률 3% 돌파 기념 프리허그 “직장인의 위대함”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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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30 11:00
2014년 10월 30일 11시 00분
입력
2014-10-30 10:50
2014년 10월 30일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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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사진= tvN 금·토드라마 ‘미생’ 공식 홈페이지
이성민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 출연 중인 배우 이성민이 시청률 공약을 지켰다.
이성민은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부근에서 tvN 금·토드라마 ‘미생’ 시청률 3% 돌파 기념 프리허그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날 이성민은 출근길에 나선 직장인들과 포옹을 나누었다. 이성민과 ‘미생’ 측은 직장인들에게 음료와 김밥을 나눠주기도 했다.
앞서 이성민은 23일 tvN 금·토드라마 ‘미생’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률 3%를 달성하면 여의도 역에서 출근길 프리허그를 하겠습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미생’ 3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3.11%(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남자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성민. 사진= tvN 금·토드라마 ‘미생’ 공식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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