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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김완주 감독 이혼… 정신적 충격·대인기피증 시달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9 09:37
2014년 10월 29일 09시 37분
입력
2014-10-29 09:32
2014년 10월 29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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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김완주 이혼’
연기자 겸 방송인 이유진이 3년 만에 이혼했다.
29일 스포츠동아는 “이유진이 2010년 10월 한 살 연하의 김완주 아이스하키(한라 프리미어 하키리그)감독과 결혼한 뒤 3년 만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이혼 시기나 사유 등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여느 부부와 마찬가지로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유진과 김완주 감독은 2012년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에 출연한 바 있다. 이후 파경 위기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지난해 12월 초 조영한 라디오 방송을 끝으로 공식적인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또한 다른 관계자에 따르면 이유진은 이혼 등으로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았고, 대인기피증에도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진 김완주 이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유진 김완주 이혼, 충격적이다” , “이유진 김완주 이혼, 어쩌다 이혼까지” , “이유진 김완주 이혼, 정신적 충격이 심한가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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