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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신대철, 신해철 호전 기원 “여러분들 같이 빌어주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0 11:17
2014년 10월 30일 11시 17분
입력
2014-10-24 11:49
2014년 10월 24일 1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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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상태. 사진=KCA 엔터테인먼트
가수 김종서와 신대철이 신해철의 상태 호전을 기원했다.
김종서는 22일 트위터를 통해 “신해철이 벌떡 일어날 수 있게 여러분들 같이 빌어주세요. 많은 사람들의 염원이 모이면 큰 에너지가 되지 않을까 믿어봅니다”고 신해철의 상태 호전을 바라는 글을 올렸다.
기타리스트 신대철 또한 자신의 SNS에 “해철아 빨리 완쾌되길 빈다. 건강하게 돌아와 다오’라고 글을 게재했다.
신해철이 입원 중인 서울아산병원 의료진은 23일 오후 소속사를 통해 “신해철이 22일 수술 후 혈압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지만 아직 의식은 없고 동공 반사도 여전히 없는 위중한 상태”라고 신해철의 현재 상태를 전했다.
이어 “향후 뇌손상 정도를 최소화하고자 여러 과의 협진을 받아 노력하고 있으며 회복 정도는 장기간의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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