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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임신 5개월, 결혼 9년 만에 드디어…‘과거 발언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09:20
2014년 10월 22일 09시 20분
입력
2014-10-22 09:18
2014년 10월 22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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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알스컴퍼니
‘홍지민 임신 5개월’
뮤지컬배우 홍지민(41)이 결혼 9년 만에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다.
홍지민은 지난 21일 소속사 알스컴퍼니를 통해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다. 결혼하고 9년 만에 아이를 갖게 돼 무척 기쁘다. 무엇보다 신랑과 시어머니께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홍지민은 임신 5개월 소식을 전하며 “우리 부부가 인생의 또 다른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었다. 정말 좋은 엄마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2006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홍지민은 지난 2011년 9월 방송된 MBC 문화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서 아이를 갖고 싶은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홍지민은 “올해 안에 (아이를) 안 주신다면 어쩔 수 없지만 노력을 하고 있다”며 “몸을 최선의 상태로 만들어서 갖는 게 부모의 도리”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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