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요가 강사 박초롱, S라인 요가 동작보니…‘완벽한 바디라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0 21:40
2014년 10월 20일 21시 40분
입력
2014-10-20 20:54
2014년 10월 20일 2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초롱 사진= MBC ‘뉴스투데이’ 화면 촬영
미모의 요가 강사 박초롱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박초롱은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로 남성 팬들을 설레게 했다.
박초롱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MBC ‘뉴스투데이’에 출연해 코너 ‘1분 튼튼건강’을 진행 중이다. 박초롱은 이 코너에서 다양한 요가 동작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박초롱은 타이트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등장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도 인기 요인.
앞서 박초롱은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과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 미모의 요가 강사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한편, 박초롱이 출연하는 ‘뉴스투데이’의 ‘1분 튼튼건강’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40분경 방송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요가 강사 박초롱, 연예인 데뷔해도 되겠다”, “요가 강사 박초롱, 진짜 예쁘다”, “요가 강사 박초롱, 건강미 넘친다”, “요가 강사 박초롱, 요가 배워보고 싶다” 등의 관심을 나타냈다.
사진제공=요가 강사 박초롱/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르포]“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9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10
“12살에 축구회 조직…가난했던 월계동 소년들 뭉쳤죠”[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르포]“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9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10
“12살에 축구회 조직…가난했던 월계동 소년들 뭉쳤죠”[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2세에 월계축구회 만들어 53년째 주말마다 공 찹니다” [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이란 신정체제 최종보루 ‘혁명수비대’ 강경진압에 최소 3117명 사망[글로벌포커스]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