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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측근 “민아 소속사, 잠잠해진 후에도 계속 언론플레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7 13:52
2014년 10월 17일 13시 52분
입력
2014-10-17 13:51
2014년 10월 17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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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손흥민 (출처= 동아닷컴DB)
‘손흥민 민아 결별’
걸스데이 민아와 축구선수 손흥민이 결별했다는 소식 가운데 손흥민 측근의 발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한 매체는 손흥민 측근의 말을 빌려 “손흥민이 민아 소속사 측의 일방적인 공식입장 결별 발표에 당황해 하고 있다”고 보도에 전했다.
측근의 발언 내용을 종합하면 손흥민과 민아가 몇 번 만남을 가진 것은 사실이지만 사귄 것은 아니었으며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 교제와 결별을 마음대로 인정해 손흥민이 마음 고생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손흥민의 측근은 “민아와 두 차례 만난 건 사실이다. 그런데 사귄 적은 없다”면서 “데이트 사진 공개 이후 아예 연락을 끊었다. 소속사 측에서 교제와 결별을 마음대로 공개하고 인정해 마음이 불편한 상태다”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측근은 “축구에만 집중하고 싶어 했는데 잠잠해진 이후에도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해명할 수도 없고 답답해하는 상황이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민아는 이날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내 결별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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