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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와 갈등… 연매협에 조정 신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6 10:44
2014년 10월 16일 10시 44분
입력
2014-10-16 10:38
2014년 10월 16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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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사진= 솔트엔터테인먼트
박세영
배우 박세영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가 갈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박세영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동아닷컴에 “알려진 대로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상벌조정윤리위원회에 조정 신청을 한 것은 맞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하지만 아직 조정 진행 상황에서 이렇다할 입장을 밝히기 어렵다”며 “조정 진행이 된 후 우리도 상황을 판단할 수 있을 것”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박세영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가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상벌조정윤리위원회에 조정 신청을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상벌조정윤리위원회는 양측의 갈등이 연예매니지먼트 전속 계약과 관련된 사안으로 판단해 조정 절차에 들어갔다.
박세영. 사진= 솔트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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