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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김구라 “결혼 하겠다 해야…” 과거 발언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5 10:34
2014년 10월 15일 10시 34분
입력
2014-10-15 10:31
2014년 10월 15일 1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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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김구라는 알고있었다? “결혼 하겠다 해야 관심”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그룹 슈퍼주니어 성민과 뮤지컬배우 김사은의 결혼 소식이 보도된 가운데, 최근 방송인 김구라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슈퍼주니어 시원, 이특, 강인, 은혁은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성민과 김사은의 열애에 대해 언급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달 24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날 MC 윤종신은 “오늘 강인이 마음을 단단히 먹고 왔다. 멤버들에 대해 폭로할 거라고 호언장담을 했다”고 말했고 강인은 “성민 스캔들부터 가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MC 김구라는 “성민 스캔들은 관심이 없다. 그냥 잘 사귀라고 해라”며 “성민이 스캔들을 내려면 강한 게 있어야 한다. 하다못해 신동처럼 ‘결혼을 하겠다’고 해야 관심을 갖는다”고 말했다.
한편, 14일 오전 한 매체는 성민과 김사은의 측근의 말을 빌려 “성민과 김사은이 12월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웨딩홀 더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고, 보도가 나간 후 성민은 슈퍼주니어 홈페이지를 통해 결혼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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