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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열애설’ 서예지 발레리나 변신…섹시 발레? 男心 ‘초토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9 16:26
2014년 10월 9일 16시 26분
입력
2014-10-09 15:21
2014년 10월 9일 15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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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노윤호-서예지/tvN
‘유노윤호-서예지’
배우 서예지가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정윤호)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방송 모습도 재조명 받았다.
서예지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와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서예지는 극중 발레리나로 변신, 발레복을 입고 우아한 동작을 선보였다. 서예지는 가슴이 깊게 파인 흰색 발레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9일 한 매체는 유노윤호와 서예지가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유노윤호 소속사 측은 동아닷컴에 “확인 결과 유노윤호와 서예지는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동료 사이일 뿐이다”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유노윤호-서예지, 그냥 소문이구나”, “유노윤호-서예지, 잘 어울리는 듯”, “유노윤호-서예지, 사실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유노윤호-서예지/tvN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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