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티파니 “써니 별명 변태” 폭로, 윤아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살성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7 21:55
2014년 10월 7일 21시 55분
입력
2014-10-07 21:54
2014년 10월 7일 21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티파니 폭로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멤버 써니의 별명을 폭로한 가운데, 써니의 과거 발언도 다시 눈길을 모으고 있다.
3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소녀시대 멤버들은 써니의 독특한 애정표현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은 “써니가 사람을 잘 문다”며 멤버들의 어깨와 팔꿈치, 엉덩이를 잘 만진다고 폭로했다.
이에 써니는 “멤버 가운데 윤아의 살성을 가장 좋아한다. 윤아의 껍데기(피부)가 잘 늘어나서 재미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는 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써니의 별명을 폭로했다.
이날 티파니는 “써니가 멤버들에게 터치가 과하다. 틈만 나면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써니가 멤버들에게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설명했다.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 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며 “밖에서도 그런다. 그래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어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에 누리꾼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변태라니 귀여워”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그런 손버릇이 있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2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 팔아”…1인 1개 카페 논란
3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4
‘쿵푸허슬’ 등 출연 홍콩 액션스타 량샤오롱 별세
5
입사 직후부터 7년간 2억여원 빼돌린 女경리, 징역 8개월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여친 손잡고 다른 손은 몰카 촬영…30대男 현장서 덜미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2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 팔아”…1인 1개 카페 논란
3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4
‘쿵푸허슬’ 등 출연 홍콩 액션스타 량샤오롱 별세
5
입사 직후부터 7년간 2억여원 빼돌린 女경리, 징역 8개월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여친 손잡고 다른 손은 몰카 촬영…30대男 현장서 덜미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이진영]템플스테이 지난해 35만 명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스트레스 풀려고 남의 집 침입” 일본서 40대 한국인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