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들 감쌌던’ 차승원, 친부 소송에 “차노아, 가슴으로 낳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16:02
2014년 10월 6일 16시 02분
입력
2014-10-06 15:58
2014년 10월 6일 15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차승원 친부 소송’
배우 차승원이 친부 소송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했다.
차승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차승원 씨는 22년 전에 결혼했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세살배기 아들(차노아)도 함께 가족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차승원은 차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소속사는 “이번 일로 가족들이 받게 될 상처에 대해 매우 마음 아파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끝까지 가족을 지켜나갈 것임을 전해왔다”고 덧붙였다.
‘차승원 친부 소송’ 공식 입장에 네티즌들은 “차승원 대단하다. 차보살이네”, “차승원 친부 소송 놀랍다. 차노아랑 차승원 닮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채널A는 ‘한 남성이 지난 7월 자신이 차노아의 친아버지라고 주장하며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1억여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지난 5일 단독 보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6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7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8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9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10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6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6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7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8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9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10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6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장동혁, 모든 수치 정상 이하로 떨어지고 있어”
한국노총 차기 위원장에 김동명 재당선…첫 3선 연임
“내 고소 왜 각하하나” 소 타고 수원 경찰서 항의 방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