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곽진언-김필 ‘걱정말아요 그대’ MV공개…“심사위원 윤종신 눈물”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3 18:39
2014년 10월 3일 18시 39분
입력
2014-10-03 18:38
2014년 10월 3일 18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곽진언, 걱정말아요 그대. 사진=Mnet ‘슈퍼스타K6’ 방송 화면
곽진언, 김필, 걱정말아요 그대
‘슈퍼스타K6’에 출연 중인 곽진언과 김필의 ‘걱정말아요 그대’ 뮤직비디오가 선공개됐다.
3일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6’ 제작진 측은 참가자 곽진언과 김필의 라이벌 미션곡 ‘걱정말아요 그대’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곽진언과 김필의 무대를 지켜보던 심사위원 윤종신이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이 담겨있어 두 사람의 무대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대가 끝난 뒤 윤종신은 “슈스케가 진짜 보여줘야 할 무대를 보여줬다”라는 심사평을 전했다고.
한편, 곽진언과 김필의 실제 라이브 무대는 이날 오후 11시 Mnet ‘슈퍼스타K6’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걱정말아요 그대’ 뮤직비디오 선공개에 누리꾼들은 “걱정말아요 그대, 두 사람 목소리가 정말 좋다”, “걱정말아요 그대, 또 어떤 무대를 보여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곽진언, 김필, 걱정말아요 그대. 사진=Mnet ‘슈퍼스타K6’ 방송 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경, 강선우 前사무국장과 대질 거부…경찰 내일 姜 소환
[횡설수설/이진영]템플스테이 지난해 35만 명
현대차 장중 11% 급등, 시총3위 터치…코스피 12거래일 연속 상승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