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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출신 한나, 지난 1월 스스로 목숨 끊어··· “공황장애 등 힘든 시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2 18:26
2014년 10월 2일 18시 26분
입력
2014-10-02 16:51
2014년 10월 2일 16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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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출신 한나
'JYP 출신 한나'
JYP 출신 한나가 지난 1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있다.
한 매체는 지난 1일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 "실력 좋고 밝았던 한나가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JYP 출신 한나는 지난 1월 경기도 분당의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이를 어머니가 발견했다. 숨지기 전 한나는 공황장애를 앓는 등 힘든 시간을 보냈다.
현재 고인은 화장돼 경기도 성남시 영상관리사업소 제2추모관에 안치됐다.
한편 한나는 JYP엔터테인먼트 출신 가수 겸 배우로 지난 2002년 가수 강성훈의 2집 '회상' 뮤직비디오 속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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