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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신아영 누구? 알고보니 ‘엄친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2 10:29
2014년 10월 2일 10시 29분
입력
2014-10-02 09:56
2014년 10월 2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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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신아영 사진= ‘더 지니어스3’ 신아영. SBS ESPN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신아영 아나운서가 ‘더 지니어스3’에서 맹활약을 펼친 가운데, 그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아영은 미국 하버드 대학교 역사학과 출신이다. 한국어부터 시작해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4개 국어를 구사하는 재원으로 현재 SBS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뿐만 아니라 신아영은 대학시절 세계 5대 은행 중 하나인 스코틀랜드 왕립은행(Royal Bank of Scotland) 인턴을 수료했다. 또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SBS ESP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재직한 바 있다.
한편 신아영은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 출연해 최후의 1인에 도전했다.
이날 신아영은 김경훈의 배신으로 탈락 위기에 처했다. 신아영은 데스매치 상대로 권주리를 지목해, 치열한 두뇌싸움을 벌였다. 결국 신아영은 권주리를 꺾고 승리를 차지했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사진= ‘더 지니어스3’ 신아영. SBS ESPN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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