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제시카 공식입장 “사업·소녀시대, 양자택일 요구… 속상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2 09:49
2014년 10월 2일 09시 49분
입력
2014-10-02 09:41
2014년 10월 2일 0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제시카는 지난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됐다.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고 전했다.
이어 “저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폭로했다.
‘제시카 공식입장’에 네티즌들은 “제시카가 욕심이 많은 듯”, “제시카 공식입장 들으니 이해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올 봄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앞으로 한 장의 앨범 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 왔습니다”며 제시카의 웨이보 글을 정면 반박했다.
소속사는 “제시카의 갑작스런 이야기에도 당사와 소녀시대 멤버들은 소녀시대를 위해 좋은 방향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고민해 왔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최근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 및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습니다”고 탈퇴 배경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향후 당사는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입니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2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3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8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9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10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2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3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8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9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10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재선 성공 다카이치, 10년 넘게 앓은 ‘이 병’ 재조명
[이진한의 메디컬 리포트]침대 밖으로 나와야 산다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