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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더 이상 소녀시대 아니다” 퇴출 통보 주장, SM엔터 공식 입장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30 09:45
2014년 9월 30일 09시 45분
입력
2014-09-30 09:36
2014년 9월 30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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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소속사와 멤버들로부터 퇴출 통보를 받았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제시카는 30일 새벽 자신의 SNS를 통해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나머지 멤버)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 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시카는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제시카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까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제시카의 SNS 계정이 해킹 당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실제로 30일 오전 소녀시대 멤버들이 중국 팬미팅을 위해 출국하는 현장에 당사자인 제시카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제시카 퇴출 통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시카 퇴출 통보, 말이 안나오네?”, “제시카 퇴출 통보, 재계약 관련한 문젠가?”, “제시카 퇴출 통보, 해킹이야 진짜야?”, “제시카 퇴출 통보, 팬들까지 멘붕 상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제시카 웨이보 (제시카 퇴출 통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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