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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천이슬·양상국 알몸 광고 촬영? “방송에 나왔지 않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7 16:34
2014년 9월 27일 16시 34분
입력
2014-09-27 15:56
2014년 9월 27일 15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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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천이슬 (사진= 롯데주류)
‘마녀사냥 천이슬’
‘마녀사냥’에 출연한 배우 천이슬이 연인인 개그맨 양상국과의 주류 광고에 대해 언급해 화제로 급상승하고 있다.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천이슬은 공개연애 중인 남자친구 양상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마녀사냥’에서 천이슬은 양상국과 꼭 껴안고 찍은 주류 광고에 대해 설명에 나섰다.
해당 광고에서 양상국과 천이슬은 티셔츠 한 장을 함께 입고 꼭 껴안은 포즈를 취해 묘한 상상력을 자극시켰다.
이에 대해 천이슬은 “보이는 모습과 달리 안에 옷을 다 입고 있었다. 둘다 얇은 옷 같은 것을 입고 있었다”고 일축했다.
또한 천이슬은 양상국의 몸에 대한 질문에 “방송에 탈의한 장면이 나왔지 않았나. 그때 봤는데 몸 좋더라”고 유도심문을 은근슬쩍 피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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