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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천이슬, ‘엉탐녀’라 불러달라더니…“힙라인, 아찔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7 15:17
2014년 9월 27일 15시 17분
입력
2014-09-27 15:01
2014년 9월 27일 15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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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천이슬. 사진=맥심
마녀사냥 천이슬
'마녀사냥'에 출연한 배우 천이슬이 가장 자신있는 신체 부위로 엉덩이를 꼽으면서 과거 천이슬의 섹시 화보가 주목받고 있다.
천이슬은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가장 자신있는 부위로 엉덩이를 언급한 반면 가장 자신없는 부위를 가슴이라고 털어놨다.
이날 천이슬은 원하는 수식어에 대해 '엉탐녀'라고 답하면서 "엉덩이가 탐나는 여자"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장 자신 없는 부위에 대해서는 '가슴'이라고 답했다.
'마녀사냥' MC들이 '베이글녀'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데 왜 가슴이 자신 없냐고 묻자 천이슬은 "촬영 효과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천이슬의 과거 노출 화보가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천이슬은 과거 남성지 '맥심'과의 화보에서 환상적인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당시 화보에서 천이슬은 블랙 란제리에 핫팬츠 차림으로 아찔한 힙라인 등 S라인 몸매를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천이슬, 몸매 정말 예뻐" "마녀사냥 천이슬, 엉탐녀 잘 어울리네" "마녀사냥 천이슬, 가슴이 자신 없는 부위라니 말도 안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마녀사냥 천이슬. 사진=맥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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