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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10kg 감량, 컴백 무대 보니…‘몸매+가창력’ 환상 조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09:25
2014년 9월 26일 09시 25분
입력
2014-09-26 09:14
2014년 9월 26일 0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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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10kg 감량.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에일리 10kg 감량
가수 에일리가 10kg 감량을 고백한 가운데, 컴백 무대가 주목을 받았다.
에일리는 2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손대지마'로 컴백했다.
에일리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문득병' 무대를 선보이며 깜찍한 원피스 콘셉트를 선보였다. 이어진 타이틀곡 '손대지마' 무대에서는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흠잡을 데 없는 가창력으로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특히 에일리는 다이어트 성공으로 날씬해진 몸매를 드러내며 섹시미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타이틀곡 '손대지마'는 '보여줄게'로 최고의 호흡을 과시한 바 있는 김도훈과 에일리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곡으로 처음부터 시작되는 강렬한 피아노 라인이 귓가를 사로잡는 브릿팝 스타일의 락 장르곡이다.
피아노 룹라인과 로우파이한 드럼비트가 에일리의 폭발적인 보이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타이틀곡 '손대지마'는 남자에게 배신당한 여자의 마음을 직접적이고 확실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에일리 10kg 감량 소식에 누리꾼들은 "에일리 10kg 감량, 진짜 대단해" "에일리 10kg 감량, 더 예뻐졌네요" "에일리 10kg 감량, 살 빠져도 노래 실력은 여전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에일리 10kg 감량.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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