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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뺑덕’ 2차 포스터, 정우성-이솜의 파격적인 사랑 “섬뜩+기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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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3 09:18
2014년 9월 23일 09시 18분
입력
2014-09-23 09:09
2014년 9월 23일 0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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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사진= CJ엔터테인먼트
‘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영화 ‘마담뺑덕’의 2차 포스터가 공개됐다.
CJ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영화 ‘마담뺑덕’ 개봉일을 확정 지으며, 정우성과 이솜의 파격적인 모습이 담긴 2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2차 포스터는 이솜을 끌어안은 정우성의 강렬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우성은 눈을 감고 있는 이솜을 놓치지 않으려는 듯 깊숙이 끌어안는다.
특히 정우성의 팔은 이솜을 얽매고 있는 사랑과 욕망, 집착을 표현한다. 정우성과 이솜의 치명적인 사랑이 어떻게 표현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영화 ‘마담 뺑덕’은 고전 ‘심청전’을 각색한 것으로, 한 남자와 그를 사랑하는 여자 그리고 그의 딸 사이를 집요하게 휘감는 사랑과 욕망, 집착을 그린 작품이다. 다음달 2일 개봉.
‘마담뺑덕’ 2차 포스터를 본 누리꾼들은 “‘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섬뜩해” “‘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궁금하다” “‘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매력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사진= CJ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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