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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배와 열애’ 전희숙, 몸매도 ‘금메달급’…환상 각선미에 ‘입이 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15:13
2014년 9월 22일 15시 13분
입력
2014-09-22 14:56
2014년 9월 22일 1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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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배 전희숙 열애. 사진= 전희숙 페이스북
왕배 전희숙 열애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금메달리스트 전희숙(30)과 방송인 왕배(김왕배·30)가 열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전희숙의 화보가 관심을 끌고 있다.
전희숙은 2012년 10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잡지화보. 어색했지만 나름 뿌듯!”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잡지의 한 면에 실린 전희숙의 화보다. 전희숙은 화이트 롱 드레스 사이로 긴 다리를 드러내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전희숙은 펜싱선수답게 펜싱 검을 들고 있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한편 전희숙은 21일 경기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후 전희숙은 인터뷰를 통해 왕배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전희숙은 “그 사람도 연예인이고 나도 운동선수이기 때문에 말을 못했다.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면 열애 사실을 공개해달라고 했다. 그래서 오늘 공개했다.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후 왕배는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침부터 연락이 폭주. 축하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부끄럽네요. 24일에 있을 여자 플뢰레 단체전도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왕배 전희숙 열애. 사진= 전희숙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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