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불후 손승연, 풍물놀이로 구사한 록…‘신들린 편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1 14:04
2014년 9월 21일 14시 04분
입력
2014-09-21 11:43
2014년 9월 21일 11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2 불후의 명곡
불후 손승연, ‘못 찾겠다 꾀꼬리’ 편곡 어땠길래…“괴물이다”
손승연이 뛰어난 가창력으로 불후의 명곡 무대를 달궜다.
손승연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토요일 밤의 열기 2부’(이하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그는 ‘가왕’ 조용필의 곡 ‘못 찾겠다 꾀꼬리’를 국악과 록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새로운 편곡을 선보였다.
가야금 음색에 맞춰서 구슬프게 노래를 시작했지만 이내 록으로 변신시켜 폭발적인 고음을 뽑아냈다. 특히 ‘짝두름’으로, 풍물놀이패와 대화를 나누듯이 노래를 부르는 대목은 흥겨움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관객들은 노래가 끝나자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보냈으며, 명곡판정단 투표수 431표를 획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8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9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8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9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정서 울컥한 해리왕자 “언론이 아내 삶 비참하게 만들어”
하이브 ‘캣츠아이’, 美 그래미 시상식 무대 오른다
AI기본법에 현장 혼란·애로사항 돕는다…컨설팅-기술자문 등 지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