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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박주미 “김새론, 큰 아들과 두 살 차이밖에 안 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0 09:22
2014년 9월 20일 09시 22분
입력
2014-09-19 16:08
2014년 9월 19일 16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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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박주미 김새론’
배우 박주미(42)가 배우 김새론(14)과의 나이 차이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세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새론이 10대, 오연서가 20대, 전혜빈이 30대, 박주미가 40대, 금보라가 50대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출연했다.
이날 박주미는 “김새론 양과 우리 큰 아들이 두 살 차이밖에 안 난다”며 “김새론 양의 나이를 듣고 내가 너무 늙었구나 싶어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출연자들은 박주미에게 “40대 같지 않다. 주름이 하나도 없다”며 박주미의 동안 외모에 감탄했다. MC 유재석은 “여기서 보면 박주미의 주름살이 보인다”고 농담을 던져 폭소를 유발했다.
‘해피투게더3 박주미 김새론’ 소식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3 박주미 김새론, 진짜 최고의 동안이다” , “해피투게더3 박주미 김새론, 누가 40대로 보겠어” , “해피투게더3 박주미 김새론, 동안 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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