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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박주미, 현아 ‘빨개요’ 댄스…유재석 “타잔이냐”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9 11:01
2014년 9월 19일 11시 01분
입력
2014-09-19 10:46
2014년 9월 19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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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박주미 빨개요’
배우 박주미가 가수 현아의 ‘빨개요’ 춤을 선보였다.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는 ‘세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금보라, 박주미, 전혜빈, 오연서, 김새론이 출연했다.
이날 개그맨 조세호와 개그우먼 김신영은 박주미에게 현아의 ‘빨개요’ 춤을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두 사람의 성화에 못 이겨 세트 중앙으로 나온 박주미는 처음엔 “절대 못한다”고 주저앉으며 춤추는 것을 거부했다.
하지만 곧이어 음악이 나오자 박주미는 엉덩이를 치며 춤을 췄고, 제작진은 자막으로 ‘언행 불일치의 좋은 예’라고 적어 폭소를 유발했다. 박주미의 춤 동작에 유재석은 “타잔이냐”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해피투게더3 박주미 빨개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3 박주미 빨개요, 박주미 매력있다” , “해피투게더3 박주미 빨개요, 완전 웃겼다” , “해피투게더3 박주미 빨개요, 절대 안 추실 것 같더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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