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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뺑덕’ 이솜, 섹시화보 보니…상의 탈의 속옷 노출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2 16:14
2014년 9월 2일 16시 14분
입력
2014-09-02 16:13
2014년 9월 2일 16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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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뺑덕’, 정우성, 이솜. 사진= 마리끌레르
‘마담 뺑덕’, 정우성, 이솜
배우 이솜이 정우성과 호흡을 맞춘 영화 ‘마담 뺑덕’에서 노출 연기를 언급한 가운데, 그의 과거 화보가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2012년 12월 이솜을 모델로 한 화보를 공개했다. 해당 화보 속 이솜은 아찔한 란제리룩으로 관능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또, 이솜은 베이지색 브라톱에 펜슬 스커트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매혹적인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더불어 이솜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섹시함을 더했다.
한편, 이솜은 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마담 뺑덕’ 제작보고회에서 노출 연기에 대해 언급했다.
이 자리에서 이솜은 시나리오를 본 어머니의 반응이 어땠냐는 질문에 “재밌다고 하셨다”고 답했다. 이에 정우성은 “영화가 청소년 관람 불가 치정 멜로이다 보니, 이솜 씨가 어머니와 언니에게 물어봤다더라”고 밝혔다.
이솜과 정우성이 호흡을 맞춘 영화 ‘마담 뺑덕’은 고전 ‘심청전’을 각색한 것으로, 한 남자와 그를 사랑하는 여자 그리고 그의 딸 사이를 집요하게 휘감는 사랑과 욕망, 집착을 그린 작품이다. 10월 개봉 예정.
‘마담 뺑덕’, 정우성, 이솜. 사진= 마리끌레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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