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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와 열애설’ 손호영, “매운 고추 같은 여자가 이상형” 과거 발언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1 20:48
2014년 9월 1일 20시 48분
입력
2014-09-01 17:43
2014년 9월 1일 17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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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손호영. 사진 =동아닷컴DB
손호영, 아미
그룹 god 손호영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를 모았다. 손호영이 가수 아미와 열애설에 휘말리면서 이상형 발언도 주목을 받은 것.
손호영은 지난 해 3월 SBS ‘도전 천곡’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전했다. 당시 MC 이휘재가 손호영에게 이상형에 대해 물어보자 손호영은 “집에서 요리해주는 여자”라고 말했다.
또 손호영은 2008년 12월 케이블 방송 OCN과의 이색 인터뷰에서 “매운 고추 같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손호영은 “고추는 처음에는 아주 맵지만, 한번 접하면 자꾸만 생각이 나는 독특한 매력이 있다”고 부연했다.
한편, 1일 한 매체는 손호영과 아미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손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손호영-아미 열애설, 깜짝 놀랐다”, “손호영-아미 열애설, 사실이 아니구나”, “손호영-아미 열애설, 친한가 보다”, “손호영-아미 열애설, 선후배 사이라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호영 아미.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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