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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케이트 업튼, 누드 사진 유출 사고 “해커 소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1 13:29
2014년 9월 1일 13시 29분
입력
2014-09-01 13:17
2014년 9월 1일 13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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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의 누드 사진이 유출됐다.
해외 각종 외신들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 등 다수의 할리우드 스타들의 누드 사진이 유출됐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 누드 사진들은 개인 아이클라우드 계정에 담겨있던 것들로 해커들의 해킹에 의해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로스엔젤레스 보안 당국은 이번 사건에 대해 정확한 유출 경로를 파악하는 중이며 FBI와 애플 측은 해킹에 대해 즉각적인 발표는 하지 않고 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달 1일 연인 니콜라스 홀트와 결별했다. 이후 제니퍼 로렌스는 배우 기네스 펠트로의 전남편 크리스 마틴과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니퍼 로렌스-케이트 업튼 누드 사진 유출 소식에 누리꾼들은 “제니퍼 로렌스 누드 사진, 벌써 SNS로 돌고있네”, “제니퍼 로렌스 누드 사진 유출, 케이트 업튼 남자친구 저스틴 벌랜더까지 있네”, “제니퍼 로렌스 누드 사진,케이트 업튼, 합성아니구나”, “빅토리아 저스티스도 포함”, “제니퍼 로렌스 누드 사진, 클라우드 조심해야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제니퍼 로렌스 페이스북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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