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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여성 시청자도 ‘사르르~’ 녹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1 11:15
2014년 9월 1일 11시 15분
입력
2014-09-01 11:09
2014년 9월 1일 11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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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진짜사나이’ 혜리의 애교가 화제다.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 걸스데이 혜리는 퇴소식 중 아쉬움에 눈물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혜리는 무사히 모든 훈련을 끝마쳤다.
그는 마지막 퇴소식에서 눈물을 흘리며 그간의 설움을 쏟아냈다. 이에 ‘터미네이터’ 분대장 곽지수는 눈물을 그치고 똑바로 말하라고 지시했다.
그러자 혜리는 “이이잉~”이라며 갑작스럽게 앙탈을 부렸다. 결국 터미네이터급 분대장도 잇몸을 드러내고 미소를 지었다.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 여자인 내가 봐도 귀엽다. 안 웃으면 사람이 아니지”, “100번 돌려봤다”,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귀엽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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