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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집안 어려워...스타 돼서 일으켜 세울거다” 당찬 각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21:47
2014년 8월 29일 21시 47분
입력
2014-08-29 14:54
2014년 8월 29일 14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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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바비. 사진 = Mnet ‘쇼미더머니’3 화면 촬영
‘쇼미더머니3’ 바비
‘쇼미더머니3’ 결승에 진출한 YG 연습생 출신 래퍼 바비가 과거 오디션 영상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3’에서는 래퍼 스윙스-산이 팀의 바스코와 래퍼 도끼-더콰이엇 팀의 바비의 준결승전 맞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쇼미더머니3’ 방송에서 대결에 앞서 미국에 있는 가족에 대해 그리움을 고백한 바비는 과거 자신의 YG엔터테인먼트 오디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바비는 앳된 모습으로 특유의 눈웃음을 보이며 해맑게 웃고 있다.
바비는 “저희 집이 약간 힘들다. 부모님 두 분 다 일하신다. 그런데 스타가 되서 저희 집안을 일으켜 세울 거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된 ‘쇼미더머니’에서 바비는 14년차 래퍼 바스코를 제치고 결승진출을 확정지었다. 바비는 미국에 있는 가족들을 생각하며 쓴 자전적인 랩을 펼치며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쇼미더머니3’ 바비. 사진 = Mnet ‘쇼미더머니’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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