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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생후 72일 된 아들 연우 공개 “황현희를 닮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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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9 09:26
2014년 8월 29일 09시 26분
입력
2014-08-29 09:18
2014년 8월 29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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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도경완
도경완 KBS 아나운서가 아들 도연우 군을 공개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28일 방송에서는 ‘롱다리 숏다리’ 특집으로 이종격투기선수 최홍만과 배구감독 김세진, 아나운서 도경완, 소녀시대 써니, 방송인 홍진호, 개그맨 황현희가 출연했다.
이날 도경완은 가수인 아내 장윤정과 결혼해 낳은 아들 도연우 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후 72일 된 도연우 군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도경완은 “사실 엄마를 닮았는지 아빠를 닮은 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근엄하다. 갑자기 우는 게 아니라 목을 풀고 나서 운다”고 말했다.
이어 황현희는 “연우 사진이 저 인줄 알았어요”라고 말했고 도경완은 “무슨 소리예요”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도경완과 장윤정은 지난해 6월 28일 결혼해, 6월 13일 아들 도연우 군을 얻었다.
도경완.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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