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국주 뺄게요, 가사 보니 “먹는 건 국주, 국주는 호로록”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8-29 08:55
2014년 8월 29일 08시 55분
입력
2014-08-29 08:49
2014년 8월 29일 08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이국주 뺄게요
이국주 뺄게요, 가사 보니 “먹는 건 국주, 국주는 호로록”
개그우먼 이국주가 섹시아이콘 현아의 ‘빨개요’를 패러디한 ‘뺄게요’ 영상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 등을 통해 급속히 퍼지고 있는 '뺄게요' 영상 속 이국주는 타이트한 블랙 드레스와 씨스루 레드 상의를 통해 풍만한(?) 몸매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짙은 레드 립스틱에 검은 가발, 눈 밑에 점을 찍어 현아의 메이크업을 그대로 소화하고 격렬한 섹시댄스를 선보이며 '빨가면 현아, 현아는'이라는 가사를 '먹는 건 국주, 국주는 호로록'이라고 위트 있는 가사를 통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 동영상은 한국야쿠르트가 추진하고 있는 저당 캠페인에 맞춰 기획된 것으로, 기존 빨개요 패러디보다 훨씬 더 업그레이드된 춤과 가사가 특징이다. 특히, 이국주는 영상 속에서 섹시한 몸놀림을 선보이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국주 뺄게요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국주 뺄게요, 진짜 웃긴다”, “이국주 뺄게요, 잘하네요”, “이국주 뺄게요, 의리 이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정관, 러트닉과 회동 위해 美상무부 방문 “잘하고 오겠다”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