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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아들, 美 버클리 음대 재학 중…연예인 못지 않은 비주얼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17:22
2014년 8월 29일 17시 22분
입력
2014-08-29 08:34
2014년 8월 29일 08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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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트로트 가수 주현미가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트로트 가수 주현미, 홍진영, 국악인 송소희와 이들의 팬들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개그우먼 송은이가 “자녀들이 엘리트라는 소문이 있더라”고 묻자, 주현미의 팬은 “큰 아들 준혁 오빠는 미국 버클리 음대에 재학 중이다. 둘째딸 수현이는 네바다 주립대에서 호텔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다고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감탄한 강호동은 주현미에게 아이들의 육아비법과 공부를 잘 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질문했고, 주현미는 “육아 전문 지식도 없지만 아이들이 엄마를 필요로 할 시기에 같이 자고 책 읽어주고 계절이 바뀌면 풀밭에서 곤충도 잡고 뛰어놀고 그렇게 같이 보냈다”고 말했다.
이후 공개된 주현미의 아들은 뚜렷한 이목구비에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별바라기’는 스타와 팬들이 함께 출연하는 신개념 토크쇼다. MC 강호동 외에 신동, 송은이, 권오중, 소유 등이 MC와 패널로 출연했다.
주현미. 사진 = MBC ‘별바라기’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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